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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보르기니 "AVENTADOR" 포칼 스피커 장착 작업카테고리: 튜닝갤러리·2024년 6월 21일자동차의 모든것 카렉스 입니다 !!! www.carex.co.kr 안녕하세요.. 자동차의 모든것을 추구 하는 카렉스 입니다. 카렉스에 오시면 많은 분들이 비슷한 말씀들을 하시는데,, 여기 오면 국내 수입차를 거의 다 볼 수 있다고들 말씀 하십니다. 수퍼카에서부터 아주 오래된 희귀한 차량까지 정말 다양한 차량들이 입고가 됩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드릴 차는 죽기 전에 꼭 한 번 타봐야 할 차 ' AVENTADOR ' 입니다. 엔진이 뒤에 있다 보니 음악 소리가 엔진음에 묻혀서 제대로 된 사운드를 듣기가 힘들다는 차주분의 말씀에 따라 아찔 한 작업 들어 갑니다. 이 차를 보고 많은 분들이 공감 하는 말 " 앞에 누가 껴들 확률 제로, 누군가 나한테 빵빵거릴 확률 제로, 누군가 나를 앞지를 확률 제로, 내가 평생 이 차 살 수 있을 확률 제로 " 1. 도어 스피커를 탈거 하기 위해서 먼저 마스킹 테이프 처리를 합니다. 도어에 들어갈 스피커는 너무나 잘 알려진 포칼 k2 Power 6.5 인치 스피커 입니다. 그리고 도어 떨림과 방음을 위해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RS DOOR KIT 을 장착 합니다. 포칼 K2 스피커를 장착하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변형이 없는 자작 나무로 아답터를 만듭니다. 일반적으로 MDF가 쓰이지만 고가의 작업인지라 비싼 자작 나무로 순정 높이와 같은 두 겹의 아답터를 만들 었습니다. 자작나무는 원산지가 한국이며, 팔만 대장경을 자작 나무로 만들었다고 하니 왜 자작 나무를 사용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또한 부족한 베이스를 보강 하기 위해 머리 뒤에 6.5인치 미드 드라이버를 장착 합니다. 약간 작은 듯 하지만 공간이 많지 않은지라 이 정도에도 만족해야 합니다. 정확한 피팅과 사운드를 구현 하기 위해 레진 작업으로 마무리 하여서 순정과 같은 느낌을 살렸습니다. 모든 작업과 테스트를 마치고 이제 진정한 사운드를 자랑하며 당당하게 주인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주소 : 서울 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217 카렉스 빌딩 Tel : 02-508-46460013
- [APEXi] AVC-R(Digital AVC-R Boost Controller) 한글메뉴얼카테고리: 자료실·2024년 6월 20일[APEXi] AVC-R(Digital AVC-R Boost Controller)0021
- 벤츠 CLK430_AMG 휠,PIAA HID 튜닝카테고리: 튜닝갤러리·2024년 6월 21일0013
- 300C 4채널 카메라 작업카테고리: 튜닝갤러리·2024년 6월 21일003
- [타임트라이얼] 뜨거운 열정이 꽃샘추위 녹였다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2006 개막전 유재환·김태현 최고기록 달성, 나란히 ‘첫 우승’ ‘떠오르는 신형엔진’ 김태현(슈퍼드리프트)과 2005그룹R챔피언 유재환(GZOX)이 개막전에서 코스 최고기록을 나란히 세우며 우승포를 가동했 다. 체감온도 영하 10도. 1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주 2.125km)에는 32년만에 찾아온 매서운 꽃샘추위가 타임트라이얼 개막을 시샘하 듯 강풍을 몰아치며 온몸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다. 하지만 2006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레이스에 참가한 아마추어 레이서들의 뜨거운 열정만큼 은 녹일 수는 없었다. 타임트라이얼은 정해진 구간을 한 대씩 시간차를 두고 출발해 주어진 시간동안 자유 주행하여 1랩을 누가 가장 빠른 시간내에 도달하느냐를 겨루 는 경기.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날씨 속에 펼쳐진 타임트라이얼 개막전에는 총 6개 종목서 닛산 실비아, 도요타 수프라, 현대 투스카니, 혼다 S2000 등 120여대의 스트리트 머신이 참가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1.2 라운드를 펼친 이날 경기는 그룹A/B 종목의 챌린저와 챔피언 그리고 타임트라이얼의 최고수들이 모인 그룹F/R의 슈퍼전 이 각각 치러졌다. 이날 개막전에서는 251마력의 닛산 실비아(터보장착)를 몰고 그룹R(후륜구동) 종목에 출전한 유재환(GZOX)이 대회출전 8경기 만에 1분11초 204로 대회 최고기록을 세우며 타임트라이얼 최강자로 떠올랐다. 이 기록은 지난해 4월 우창(엑스타시)이 세운 1분11초382를 11개월 만에 0.231초 앞당긴 것. 그룹F(전륜구동)에서는 280마력의 현대 투스카니(터보장착)를 몬 김태현이 1라운드는 1분11초624로 1위를, 2라운드에서도 0.01초 앞당긴 1분11초613로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시즌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태현은 2005그룹F챔피언 신윤재가 자신의 후계자로 내세우 고 있는 선수이다. 그룹F와 R종목에 참가한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은 전년도에 비해 약 0.5~1초씩 기록이 앞당겨졌다. 이는 열에 약한 터보차종들 이 차가운 날씨 덕에 경주차 상태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끌어 올려줬기 때문. 여기에 선수들의 드라이빙 테크닉 향상과 서스펜션의 안정성 등 전체 적인 조화가 잘 이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룹A 종목에서는 챔피언부분의 조민수(영오토·투스카니)가, 챌린저부분은 김병훈(맥스팀·투스카니)이 시즌 첫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그룹B 종목은 유경식(씨비젼 펠롭스·클릭)과 공정일(AB팀·엑센트)이 각각 챔피언과 챌린저부분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주)하우스버그가 주최하고 금호타이어가 공식 후원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날 올해 금호아시아나그룹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 CI’로 꾸민 고품격의 레이싱걸 의상과 국내 최초로 도어를 장착한 새 부스를 처음 선보여 갤러리들의 관심을 끌었다. 금호타이어 홍보마케팅팀의 최해억 부장은 “풀뿌리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앞당긴 타임트라이얼 대회는 국내 프로자동차경주대회의 등용문 역할 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이 대회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에게 판매보다는 브랜드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엑스타타임트라이얼 제 2전은 내달 2일(일) 용인 스피드웨이서 열릴 예정이다. /용인=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003
- 2006 ECSTA 타임트라이얼 레이스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3월 12일!!! 드디어 2006 ECSTA 타임트라이얼 레이스가 드디어 시작 되었다. 지겨운 겨울 시즌을 끝내고 3월12일 용인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는 2006 ECSTA 타임트라이얼 레이스가 개막되었다 긴 겨울잠을 깨고 용인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간만에 우렁찬 배기음이 울려퍼지며 2006 한국모터스포츠의 개막을 화려하게 알렸다. 작년 개막전과 마찬가지로 3월이긴 하지만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날씨는 황사현상까지 더해 경기장을 찾은 많은 선수들과 갤러리들을 덜덜 떨 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들의 모터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정만은 식히지 못하였다. 3월의 매서운 꽃샘추위에 모두들 움추려들었지만 참가선수들의 열정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일기예보상 본래 예정되었던 지난주의 경기를 연기하고 일주일 늦게 개막한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은 아무 사고 없이 성공리에 치루어 졌다. 경기 당일 날씨가 추운 관계로 경기 참가 차량 타이어의 온도가 잘 올라가지 않아 그립력이 떨어져 초반 레이스를 시작한 그룹R의 경기부터 스핀을 하는 차량들이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하더니 코스를 이탈하는 차량들도 종종 보이기 시작하였다. 생각보다 추운날씨로 인하여 미끄러운 노면컨디션에 적응하지 못한 선수들이 스핀을 종종하기는 하였으나 큰 사고 없이 경기는 원활하게 진행이 되었다. 하지만 ECSTA TIMETRIAL 어느때와 같이 참가 선수들의 열기는 그런 추위 마저 무색하게 할 정도로 뜨거웠으며, 지루했던 겨울시즌을 지나서 일까 많은 선수들이 참가 신청을 하였으며 2006 시즌에 첫 출사표를 던진 신인 선수들이 유독 눈에 많이 띠였다. 경기장 패독내에서는 경기당일 내내 수준높은 드리프트 시범주행을 펼쳐 2006 ECSTA 타임트라이얼 레이스의 개막을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먼저 벌어진 그룹F 경기에서부터 새로운 2006 시즌의 돌풍을 예고하며 전년도 시즌과 매우 상이한 경기가 벌어졌다. 전년도 시즌 챔피언이었던 신윤재 선수의 참가 머신을 타고 나온 신인선수 김태현이 시즌개막전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인선수 김태현은 시즌개막전 우승으로 데뷔하며 2006 시즌의 돌풍을 예고하였다. 그룹 F 영원한 강자 신윤재 선수의 정기를 받아서일까 김태현선수는 오전 오후 라운드 모두 선두를 지키며 우승 포인트 20점씩 총 40점을 가져가 며 우승을 했다. 배트스 랩은 01:11:613 을 기록하였다. 그 뒤를 새롭게 단장한 메카튠의 투스카니와 새롭게 나선 주전 드라이버인 장주석이 아쉽 게0.042초 뒤진 기록으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그룹 R의 황태자 임상철 선수가 올시즌부터 카렉스의 투스카니를 몰고 나와 새로운 그룹에 도전 하였으나 아쉽게도 01:12.291 의 기록으로 3위에 머물렀다. 메카튠의 장주석선수는(좌) 아쉽게도 준우승에 만족하였으며 올 시즌부터 그룹F에 새롭게 도전하는 카렉스의 임상철선수(우)가 3위를 차지하였다. 이어 벌어진 그룹R 경기에선 전년도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유재환 선수가 배스트랩 01:11.204초를 기록하며 시즌 첫 우승을 차 지하였다. G`zox 의 유재환 선수는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누구보다 큰 기쁨을 누렸다. 그 뒤를 이우식 선수가 배스트랩 01:12.118초로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3위는 박형일 선수가 01:12.600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그룹R의 경우에도 올시즌 개막전부터 기존 선두권이 뒤바뀌며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등 다음 경기 내용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하였다. 그룹B 챌린져 경기에선 공정일 선수가 자신의 목표 기록인 01:27.726 에서 00:00.131초로 접근하는 안정적인 주행으로 우승의 영광을 얻었다. 그 뒤를 김진국 선수와 김형준 선수가 각각 2,3위를 차지하며 경기를 마쳤다. 본넷이 뒤집히는등 최악의 컨디션에서도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공 정일 선수가 활짝 웃고 있다. 우승자를 점치기 힘든 챌린져전에선 0.001초의 차이로도 순위권이 뒤바뀌는 끝까지 예상하기 힘든 경기를 경험할 수 있다. 그룹B 챔피언전 경기에선 오랜만에 출사표를 던진 유경식 선수가 아직 녹슬지 않은 기량을펼치며 배스트랩 01:19.295의 기록으로 우승 을 차지하였으며 유병욱 선수와 정보환 선수가 이날 경기에서도 2, 3위를 차지했다. 그룹B 챔피언전의 경우 정보환 선수와 유병욱선수가 시상권내로 진입하면서 새로운 시즌의 돌풍을 예고했다. 터줏대감 유경식 선수가 우승하며 유병욱 선수와 정보환 선수가 2,3위를 차지하였다. 그룹A 챌린져전에서는 김병훈 선수가 자신의 목표기록인 01:24.333에서 0.079 차이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그 뒤로 권상기 선수와 신상진 선수가 차례로 2위와 3위를 기록하였다. 어느때보다 치열했던 그룹A첼린져전에서 김병훈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그뒤로 권상기선수와 신상진 선수가 2,3위를 차지하였다. 그룹A 챔피언전의 경우 리타이어로 작년 시즌내내 고배를 마셨던 조민수 선수가 01:18.118초로 드디어 개막우승을 차지하며 큰 기쁨을 누렸다. 그뒤로 이용기선수와 서용진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경기당일 날씨는 추었지만 전반적으로 큰 문제 없이 개막전을 잘 치루었다. 드디어 2006 시리즈를 위한 긴 여정이 이제 시작 되었다. 2006 ECSTA TIMETRIAL 제2전은 4월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릴 예정 이다. 출처: 타임트라이얼0015
- [2008GTM입상자인터뷰 영상] 보도자료 종합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무더위도 날려버린 짜릿한 레이스! 2008 GT Masters 시리즈 제 5전”“정의철-유경욱 강자의 면모 과시하며 시즌 2승째 챙겨!” “2008 GT Masters Series 제 5전” 대한민국 최고 GT 레이스! 2008 GT Masters series(이하 GTM)이 8월 24일 여름의 막바지 무더위가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됐다. 오전에 열린 GT 클래스(350마력 이상, 자유개조) 예선에서는 박정룡-이승진(어울림 레이싱팀,스피라 GT) 선수가 단지 4lap만 돌고도 1분 7초 184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 하며 국산 첫수제 스포츠카인 스피라 GT의 첫 우승을 기대하게 하였다. 2번 그리드는 정의철-유경욱(E-rain레이싱팀, 포르쉐 997 GT3) 선수가 그보다 조금 뒤진 1분 7초 789의 기록으로 차지 하며결승에서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그 뒤를 이어 김한봉-남기문(펠롭스 레이싱팀, 혼다 S2000GTR)선수와 같은 팀의 지난 4전 우승자인 이종철-박상무(펠롭스 레이싱팀, 포르쉐 996 GT3)가3,4 번 그리드를 차지하였다. 통합 예선으로 함께 열린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투스카니 엘리사원메이크전) 예선에서는 이번 2008시즌 데뷔 후 번번히 리타이어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이문성 선수(바보몰 레이싱팀)가 새로이 석동빈 선수와 파트너를 이뤄 클래스 예선 1위를차지하였고, 2위는 지난 경기에서 3위로 첫 입상에 성공한 한치우 선수(그리핀 레이싱팀)가차지하였다. 지난 경기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디펜딩 챔피언 최장한 선수(KMSA 레이싱팀)는세컨드 드라이버 이종선 선수의 복귀로 체력적인 부담이 준 상태에서 예선 3위를 차지해 2연승의 가능성을 높였다. 엘리사 챌린지에서 현재 시리즈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왕효원-최성익선수(레드앤스피드 팀)는 4위로 예선전을 마치며 결승에서 힘겨운 싸움을 펼치게 되었다. 예선을 마친 후 경기장에 있던 많은 관계자들과 모터스포츠 팬들은 결승에서 첫 국산 수제스포츠카인 스피라 GT가 강력해진 엔진 성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있었고 E-rain 레이싱팀의 포르쉐 997 GT3가 어떻게 이 상황을 타개할 것인지가 가장 큰관심사였다. 또 지난 2008 GTM 1전을 끝으로 미국 올-아메리칸 시리즈(나스카 레이스의 마이너리그)에서 활동하다가 다시 GTM으로 복귀한 정경용 선수(레드앤스피드팀, 포르쉐 996 GT3)가예선 6위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승에서는 어떻게 2007 시즌 챔피언으로서의 면모를보여줄 것인지도 관전포인트였다. 화창한 오후 날씨 속에서 시작된 50lap 통합 결승전은 폴포진션을 차지한 박정룡-이승진 선수가 스타트에서 선두 유지를 하면서 정의철-유경욱 선수의 추격을 뒤로 하고 첫 우승을 향해순항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1초 안팎에 차이를 보이며 1위로 달리던 박정룡 선수가 스피라GT의 차량 이상으로 10lap에서 피트인을 하며 리타이어 되었다. 그 후 유경욱 선수에서 정의철선수로 교체한 포르쉐 997 GT3는 웨이팅 핸디캡 타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주를 거듭해시즌 2승째를 챙기게 되었다. 2위는 지난 2전에서 감동의 우승을 거두었던 김한봉-남기문 선수가차지했고, 3위는 정경용 선수가 차지하며 앞선 세 경기의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지난 경기 우승자인 이종철-박상무 선수와 3위 권오수-김진태 선수(잭 레이싱팀, 닛산 350Z GT)는 6위와 7위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 시리즈 포인트 경쟁에 적신호가 켜지게 되었다. 엘리사 챌린지에서는 원드라이버 체제로 출전한 한치우 선수가 그리핀 레이싱팀에게 공식 출전2경기만에 우승컵을 안겨주었다.2위는 왕효원-최성익 선수가 차지하며 시리즈 포인트 종합 선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게 되어시리즈 챔피언에 대한 기대를 한 것 높였다. 3위는 최장한-이종선 선수가 경기 초반 사고로인한 차량 이상에도 불구하고 차지해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GTM 5전에서는 섹시한 이미지의 싱어송 라이터인 이오타가 GTM의 성공개최를 축하하는공연을 가져 모터스포츠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으며 부대행사로는 미스디카와 함께하는 파워이미지컨테스트와 한국오모토모티브컬리지의 미케닉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강력한 파워의 스피라 GT와 포르쉐 군단의 대결, 춘추전국시대 양상의 엘리사 챌린지 등 갈수록흥미진진한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는 2008 GTM의 제 6전은 10월 12일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개최 된다. 대회명 : ‘2008 GT Masters Series’일 정 : 1전 4월 13일/2전 5월 12일/3전 6월 8일/4전 7월 6일/5전 8월 24일/6전 10월 12일 /7전 11월 9일장 소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주 관 : ㈜ROM주 최 : ㈜HB후 원 : 금호타이어, 한국 오토모티브 컬리지, 크리스피 크림 도넛, U1 미디어,엔크린닷컴, 프리챌홈페이지 : www.gtmasters.co.kr 정리 튠진 강성태기자 Copyright (c) tunezine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003
- 미국서 복귀한 전챔피언 정경용 "우승 해볼까"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350마력이상의 스포츠카 자동차경주 대회인 ‘GT마스터시리즈’(GT Masters Series 이하 GTM) 5라운드가 오는 2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7주간의 긴 여름 휴식기를 끝내고 본격적인 후반승부에 들어간 GTM 5라운드에는 득점선두 유경욱·정의철(이레인, 포르쉐997 GT3, 32점)과 2위 이종철·박상무(펠롭스, 포르쉐996 GT3, 26점)의 싸움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개막전 우승 후 2경기 연속 2위에 그친 유경욱·정의철조는 종합 2위와의 점수차가 6점밖에 나지 않는다. 이번 경기서 반드시 우승을 거둬야만 남은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갈 수가 있고 시리즈 챔피언을 향해 순항 할 수 있다. 반면 지난 4라운드서 첫 우승 후 안정감을 찾은 이종철·박상무조는 우승상승세를 이어가 남은 세경기서 연속 우승과 함께 시즌 챔피언을 거머쥐겠다는 각오다. 종합득점 3위인 권오수·김진태(잭, 23점)도 시즌 첫 우승 사냥에 나선다. 세 경기 연속 3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득점을 올렸지만 이번 휴식기간 동안 경주차를 재정비해 기필코 우승을 거두겠다는 각오가 남다르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개조 자동차경주인 ‘나스카 올-아메리칸 시리즈’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디펜딩 챔피언 정경용(레드앤스피드)이 복귀전을 치른다. 미국에서 갈고 닦은 선진 드라이빙 스킬을 구사해 내심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밖에 시즌 전반기 국산 스포츠카 ‘스피라’로 이목을 끌었던 박정룡·이승진(어울림모터스)과 BMW M3 GTR 머신을 몬 이병준·김진승(리레이싱)의 선전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GTM 서포트레이스인 엘리사챌린지에서는 지난 4라운드서 역전승을 거두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세운 최장한·이종선(KMSA)과 개막전 우승자 최성익·왕효원(레드앤스피드) 그리고 2라운드 우승자 양경모·유병재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삼파전을 벌인다. 또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이상균·한치우(그리핀레이싱)와 안정철·최재훈(NRT)도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GTM 5라운드에는 섹시한 이미지의 싱어송 라이터인 이오타가 대회 성공개최를 축하하는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GTM 5라운드 결승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경기관람은 무료. 관람문의는 대회 공식홈페이지(www.gtmasters.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Copyright ⓒ 지피코리아 www.gpkorea.com]008
- 페라리 F-430 노비텍 20인치 휠 장착카테고리: 튜닝갤러리·2024년 6월 20일강렬한 이탈리안 레드의 페라리 F-430 차량과 페라리 최고의 튜너 노비텍사의 20인치 휠과 미쉐린 325/25R-20 타이어를 매칭한 모습입니다.005
- 2009 CJ Super Race Championship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20일2009 CJ Super Race Championship008
- 준비엘 트윈 CAT-Back 배기 시스템(제네시스 쿠페3.8)카테고리: 튜닝갤러리·2024년 6월 20일준비엘 제네시스쿠페용 머플러입니다.(중통~엔드) 저속에서는 부드러운 중저음 사운드와 고속에서는 시끄럽지 않은 중고음의 배기사운드 연출 실내에서는 부밍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004
- ASANTI 22인치 휠장착 - 레인지로버카테고리: 튜닝갤러리·2024년 6월 20일레인지로버 차량에 최고급 휠 브랜드로 유명한 ASANTI AF115B 22인치 휠과 타이어 장착 모습입니다.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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