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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Carex Apexi Tuscani001
-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Carex Apexi Tuscani001
-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Carex Apexi Tuscani001
-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Carex Apexi Tuscani002
-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Carex Apexi Tuscani002
-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Carex Apexi Tuscani001
-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Carex Apexi Tuscani004
-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Carex Apexi Tuscani001
- [타임트라이얼] 뜨거운 열정이 꽃샘추위 녹였다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2006 개막전 유재환·김태현 최고기록 달성, 나란히 ‘첫 우승’ ‘떠오르는 신형엔진’ 김태현(슈퍼드리프트)과 2005그룹R챔피언 유재환(GZOX)이 개막전에서 코스 최고기록을 나란히 세우며 우승포를 가동했 다. 체감온도 영하 10도. 1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주 2.125km)에는 32년만에 찾아온 매서운 꽃샘추위가 타임트라이얼 개막을 시샘하 듯 강풍을 몰아치며 온몸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다. 하지만 2006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레이스에 참가한 아마추어 레이서들의 뜨거운 열정만큼 은 녹일 수는 없었다. 타임트라이얼은 정해진 구간을 한 대씩 시간차를 두고 출발해 주어진 시간동안 자유 주행하여 1랩을 누가 가장 빠른 시간내에 도달하느냐를 겨루 는 경기.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날씨 속에 펼쳐진 타임트라이얼 개막전에는 총 6개 종목서 닛산 실비아, 도요타 수프라, 현대 투스카니, 혼다 S2000 등 120여대의 스트리트 머신이 참가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1.2 라운드를 펼친 이날 경기는 그룹A/B 종목의 챌린저와 챔피언 그리고 타임트라이얼의 최고수들이 모인 그룹F/R의 슈퍼전 이 각각 치러졌다. 이날 개막전에서는 251마력의 닛산 실비아(터보장착)를 몰고 그룹R(후륜구동) 종목에 출전한 유재환(GZOX)이 대회출전 8경기 만에 1분11초 204로 대회 최고기록을 세우며 타임트라이얼 최강자로 떠올랐다. 이 기록은 지난해 4월 우창(엑스타시)이 세운 1분11초382를 11개월 만에 0.231초 앞당긴 것. 그룹F(전륜구동)에서는 280마력의 현대 투스카니(터보장착)를 몬 김태현이 1라운드는 1분11초624로 1위를, 2라운드에서도 0.01초 앞당긴 1분11초613로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시즌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태현은 2005그룹F챔피언 신윤재가 자신의 후계자로 내세우 고 있는 선수이다. 그룹F와 R종목에 참가한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은 전년도에 비해 약 0.5~1초씩 기록이 앞당겨졌다. 이는 열에 약한 터보차종들 이 차가운 날씨 덕에 경주차 상태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끌어 올려줬기 때문. 여기에 선수들의 드라이빙 테크닉 향상과 서스펜션의 안정성 등 전체 적인 조화가 잘 이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룹A 종목에서는 챔피언부분의 조민수(영오토·투스카니)가, 챌린저부분은 김병훈(맥스팀·투스카니)이 시즌 첫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그룹B 종목은 유경식(씨비젼 펠롭스·클릭)과 공정일(AB팀·엑센트)이 각각 챔피언과 챌린저부분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주)하우스버그가 주최하고 금호타이어가 공식 후원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날 올해 금호아시아나그룹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 CI’로 꾸민 고품격의 레이싱걸 의상과 국내 최초로 도어를 장착한 새 부스를 처음 선보여 갤러리들의 관심을 끌었다. 금호타이어 홍보마케팅팀의 최해억 부장은 “풀뿌리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앞당긴 타임트라이얼 대회는 국내 프로자동차경주대회의 등용문 역할 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이 대회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에게 판매보다는 브랜드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엑스타타임트라이얼 제 2전은 내달 2일(일) 용인 스피드웨이서 열릴 예정이다. /용인=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003
- 시즌 개막전, 김태현·유재환 우승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1전 시즌 개막을 알리는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의 최고 클래스인 그룹F와 R 클래스에서 김태현과 유재환이 각각 우승했다. 지난 1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고, 많은 관람객이 찾아 시즌 을 알리는 첫 경기에 관심을 가졌다. 이 날 경기는 타임 트라이얼뿐 아니라 드리프트 시범도 열려 아마추어 레이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는 라운드 1, 2로 나뉘어 총 2회 진행됐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그룹B 챌린저와 챔피언, 그룹A 챌린저와 챔피언 및 그룹F, 그룹R로 열렸다. 그 룹A와 B는 빠른 속도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정한 시간에 기록을 맞춰야 하는 만큼 테크닉과 주행감각이 중요하다. 이와 달리 그룹F와 R은 노련한 경기운영과 테크닉으로 또 다른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 최고 클래스에 해당하는 그룹F와 R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프로 드라이버라고 할 정도의 실 력을 갖춘 게 특징. 그러나 지난해 다승을 한 어령해가 올 시즌 첫 경기에 불참했다. 그룹R에 나섰던 임상철은 카렉스팀의 드라이버로 모습을 드러 냈다. 그룹F에서 첫 라운드 선두로 나선 김태현(슈퍼 그리프트)은 뒤따르던 장주석(메카튠)과 임상철(카렉스)에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시즌 첫 경 기 우승 전망을 밝혔다. 그러나 2라운드 합산을 통해 우승이 정해지기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그룹R도 유재환(G’zox)이 초반부터 선두를 달렸으며 이우식(Silderz)과 박형일(드리프트 스타)이 뒤를 이었다. 오후에 치러진 2라운드도 1라운드와 숭위변동없이 끝나면서 김태현이 시리 즈 포인트 40점으로 그룹F의 선두로 뛰쳐나왔고, 유재환도 그룹R의 최강자임을 알렸다. 그룹A의 챌린지에서는 김병훈, 정동윤이 각각 1, 2라운드 1위를 차지했으며, 챔피언에서는 조민수와 이용기가 스피드 경기의 우승자에 이름을 올 렸다. 그룹B 챌린지에서는 공정일과 김진국이 각각의 라운드 1위에 올랐고 챔피언은 유병욱이 1라운드를, 유경식이 2라운드를 차지했다. 금호타이어가 메인 스폰서로 참가중인 이 날 경기는 지난 시즌에 이어 안정된 경기진행이 돋보였다. 여기에다 이벤트로 열린 드리프트 시범과 동 승 체험행사는 앞으로 국내 모터스포츠가 어떤 방향을 추구해야 하는 지 잘 보여줬다. 타임 트라이얼의 다음 경기인 2전은 4월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0010
- 2006 ECSTA TIMETRIAL 제2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드리프트 시범001
- 2006 ECSTA TIMETRIAL 제2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RX-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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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트라이얼] 뜨거운 열정이 꽃샘추위 녹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ef1de_86ac84ee99d24f06ba7bde88ca2ccbe1~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def1de_86ac84ee99d24f06ba7bde88ca2ccbe1~m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