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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5월 1일 HANKOOK Performance Challeng 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즐겁게 카렉스...^^003
- 2006년 5월 1일 HANKOOK Performance Challeng 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휴~~힘들다.002
- test1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2003
- [타임트라이얼] 뜨거운 열정이 꽃샘추위 녹였다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2006 개막전 유재환·김태현 최고기록 달성, 나란히 ‘첫 우승’ ‘떠오르는 신형엔진’ 김태현(슈퍼드리프트)과 2005그룹R챔피언 유재환(GZOX)이 개막전에서 코스 최고기록을 나란히 세우며 우승포를 가동했 다. 체감온도 영하 10도. 1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주 2.125km)에는 32년만에 찾아온 매서운 꽃샘추위가 타임트라이얼 개막을 시샘하 듯 강풍을 몰아치며 온몸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다. 하지만 2006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레이스에 참가한 아마추어 레이서들의 뜨거운 열정만큼 은 녹일 수는 없었다. 타임트라이얼은 정해진 구간을 한 대씩 시간차를 두고 출발해 주어진 시간동안 자유 주행하여 1랩을 누가 가장 빠른 시간내에 도달하느냐를 겨루 는 경기.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날씨 속에 펼쳐진 타임트라이얼 개막전에는 총 6개 종목서 닛산 실비아, 도요타 수프라, 현대 투스카니, 혼다 S2000 등 120여대의 스트리트 머신이 참가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1.2 라운드를 펼친 이날 경기는 그룹A/B 종목의 챌린저와 챔피언 그리고 타임트라이얼의 최고수들이 모인 그룹F/R의 슈퍼전 이 각각 치러졌다. 이날 개막전에서는 251마력의 닛산 실비아(터보장착)를 몰고 그룹R(후륜구동) 종목에 출전한 유재환(GZOX)이 대회출전 8경기 만에 1분11초 204로 대회 최고기록을 세우며 타임트라이얼 최강자로 떠올랐다. 이 기록은 지난해 4월 우창(엑스타시)이 세운 1분11초382를 11개월 만에 0.231초 앞당긴 것. 그룹F(전륜구동)에서는 280마력의 현대 투스카니(터보장착)를 몬 김태현이 1라운드는 1분11초624로 1위를, 2라운드에서도 0.01초 앞당긴 1분11초613로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시즌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태현은 2005그룹F챔피언 신윤재가 자신의 후계자로 내세우 고 있는 선수이다. 그룹F와 R종목에 참가한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은 전년도에 비해 약 0.5~1초씩 기록이 앞당겨졌다. 이는 열에 약한 터보차종들 이 차가운 날씨 덕에 경주차 상태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끌어 올려줬기 때문. 여기에 선수들의 드라이빙 테크닉 향상과 서스펜션의 안정성 등 전체 적인 조화가 잘 이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룹A 종목에서는 챔피언부분의 조민수(영오토·투스카니)가, 챌린저부분은 김병훈(맥스팀·투스카니)이 시즌 첫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그룹B 종목은 유경식(씨비젼 펠롭스·클릭)과 공정일(AB팀·엑센트)이 각각 챔피언과 챌린저부분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주)하우스버그가 주최하고 금호타이어가 공식 후원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날 올해 금호아시아나그룹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 CI’로 꾸민 고품격의 레이싱걸 의상과 국내 최초로 도어를 장착한 새 부스를 처음 선보여 갤러리들의 관심을 끌었다. 금호타이어 홍보마케팅팀의 최해억 부장은 “풀뿌리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앞당긴 타임트라이얼 대회는 국내 프로자동차경주대회의 등용문 역할 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이 대회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에게 판매보다는 브랜드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엑스타타임트라이얼 제 2전은 내달 2일(일) 용인 스피드웨이서 열릴 예정이다. /용인=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003
- 2006 ECSTA 타임트라이얼 레이스 제1전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8일3월 12일!!! 드디어 2006 ECSTA 타임트라이얼 레이스가 드디어 시작 되었다. 지겨운 겨울 시즌을 끝내고 3월12일 용인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는 2006 ECSTA 타임트라이얼 레이스가 개막되었다 긴 겨울잠을 깨고 용인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간만에 우렁찬 배기음이 울려퍼지며 2006 한국모터스포츠의 개막을 화려하게 알렸다. 작년 개막전과 마찬가지로 3월이긴 하지만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날씨는 황사현상까지 더해 경기장을 찾은 많은 선수들과 갤러리들을 덜덜 떨 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들의 모터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정만은 식히지 못하였다. 3월의 매서운 꽃샘추위에 모두들 움추려들었지만 참가선수들의 열정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일기예보상 본래 예정되었던 지난주의 경기를 연기하고 일주일 늦게 개막한 2006 ECSTA TIMETRIAL 제1전은 아무 사고 없이 성공리에 치루어 졌다. 경기 당일 날씨가 추운 관계로 경기 참가 차량 타이어의 온도가 잘 올라가지 않아 그립력이 떨어져 초반 레이스를 시작한 그룹R의 경기부터 스핀을 하는 차량들이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하더니 코스를 이탈하는 차량들도 종종 보이기 시작하였다. 생각보다 추운날씨로 인하여 미끄러운 노면컨디션에 적응하지 못한 선수들이 스핀을 종종하기는 하였으나 큰 사고 없이 경기는 원활하게 진행이 되었다. 하지만 ECSTA TIMETRIAL 어느때와 같이 참가 선수들의 열기는 그런 추위 마저 무색하게 할 정도로 뜨거웠으며, 지루했던 겨울시즌을 지나서 일까 많은 선수들이 참가 신청을 하였으며 2006 시즌에 첫 출사표를 던진 신인 선수들이 유독 눈에 많이 띠였다. 경기장 패독내에서는 경기당일 내내 수준높은 드리프트 시범주행을 펼쳐 2006 ECSTA 타임트라이얼 레이스의 개막을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먼저 벌어진 그룹F 경기에서부터 새로운 2006 시즌의 돌풍을 예고하며 전년도 시즌과 매우 상이한 경기가 벌어졌다. 전년도 시즌 챔피언이었던 신윤재 선수의 참가 머신을 타고 나온 신인선수 김태현이 시즌개막전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인선수 김태현은 시즌개막전 우승으로 데뷔하며 2006 시즌의 돌풍을 예고하였다. 그룹 F 영원한 강자 신윤재 선수의 정기를 받아서일까 김태현선수는 오전 오후 라운드 모두 선두를 지키며 우승 포인트 20점씩 총 40점을 가져가 며 우승을 했다. 배트스 랩은 01:11:613 을 기록하였다. 그 뒤를 새롭게 단장한 메카튠의 투스카니와 새롭게 나선 주전 드라이버인 장주석이 아쉽 게0.042초 뒤진 기록으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그룹 R의 황태자 임상철 선수가 올시즌부터 카렉스의 투스카니를 몰고 나와 새로운 그룹에 도전 하였으나 아쉽게도 01:12.291 의 기록으로 3위에 머물렀다. 메카튠의 장주석선수는(좌) 아쉽게도 준우승에 만족하였으며 올 시즌부터 그룹F에 새롭게 도전하는 카렉스의 임상철선수(우)가 3위를 차지하였다. 이어 벌어진 그룹R 경기에선 전년도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유재환 선수가 배스트랩 01:11.204초를 기록하며 시즌 첫 우승을 차 지하였다. G`zox 의 유재환 선수는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누구보다 큰 기쁨을 누렸다. 그 뒤를 이우식 선수가 배스트랩 01:12.118초로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며 3위는 박형일 선수가 01:12.600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그룹R의 경우에도 올시즌 개막전부터 기존 선두권이 뒤바뀌며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등 다음 경기 내용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하였다. 그룹B 챌린져 경기에선 공정일 선수가 자신의 목표 기록인 01:27.726 에서 00:00.131초로 접근하는 안정적인 주행으로 우승의 영광을 얻었다. 그 뒤를 김진국 선수와 김형준 선수가 각각 2,3위를 차지하며 경기를 마쳤다. 본넷이 뒤집히는등 최악의 컨디션에서도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공 정일 선수가 활짝 웃고 있다. 우승자를 점치기 힘든 챌린져전에선 0.001초의 차이로도 순위권이 뒤바뀌는 끝까지 예상하기 힘든 경기를 경험할 수 있다. 그룹B 챔피언전 경기에선 오랜만에 출사표를 던진 유경식 선수가 아직 녹슬지 않은 기량을펼치며 배스트랩 01:19.295의 기록으로 우승 을 차지하였으며 유병욱 선수와 정보환 선수가 이날 경기에서도 2, 3위를 차지했다. 그룹B 챔피언전의 경우 정보환 선수와 유병욱선수가 시상권내로 진입하면서 새로운 시즌의 돌풍을 예고했다. 터줏대감 유경식 선수가 우승하며 유병욱 선수와 정보환 선수가 2,3위를 차지하였다. 그룹A 챌린져전에서는 김병훈 선수가 자신의 목표기록인 01:24.333에서 0.079 차이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그 뒤로 권상기 선수와 신상진 선수가 차례로 2위와 3위를 기록하였다. 어느때보다 치열했던 그룹A첼린져전에서 김병훈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그뒤로 권상기선수와 신상진 선수가 2,3위를 차지하였다. 그룹A 챔피언전의 경우 리타이어로 작년 시즌내내 고배를 마셨던 조민수 선수가 01:18.118초로 드디어 개막우승을 차지하며 큰 기쁨을 누렸다. 그뒤로 이용기선수와 서용진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경기당일 날씨는 추었지만 전반적으로 큰 문제 없이 개막전을 잘 치루었다. 드디어 2006 시리즈를 위한 긴 여정이 이제 시작 되었다. 2006 ECSTA TIMETRIAL 제2전은 4월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릴 예정 이다. 출처: 타임트라이얼0015
- 벤츠 CLK430_AMG 휠,PIAA HID 튜닝카테고리: 튜닝갤러리·2024년 6월 21일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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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이레인 팀 레이싱카](https://static.wixstatic.com/media/def1de_f06328f0bb5744639f012a811618d421~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def1de_f06328f0bb5744639f012a811618d421~mv2.png)




![[타임트라이얼] 뜨거운 열정이 꽃샘추위 녹였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ef1de_86ac84ee99d24f06ba7bde88ca2ccbe1~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def1de_86ac84ee99d24f06ba7bde88ca2ccbe1~m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