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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M 5전] 이레인팀 유경욱·정의철, 시즌 2승째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 24일 열린 GTM 5라운드에서 이레인팀(포르쉐997 GT3) 정의철(사진) 유경욱이 역전승을 일궈냈다. 이레인팀의 유경욱·정의철(포르쉐997 GT3)이 GTM 5라운드에서 역전승을 일궈내며 국내 최강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유경욱·정의철은 2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300마력 이상의 스포츠카 자동차경주 대회 '2008GT마스터시리즈(이하 GTM)‘ 5라운드(총 50바퀴)에서 지난 4월 개막전 이후 4개월여 만의 시상대 정상에 올라섰다. 이번 우승으로 유경욱·정의철은 득점 43점을 얻어 종합순위 1위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에 열린 예선서 2위를 차지, 두 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한 유경욱·정의철은 결승 중반 60초 가산 핸디캡을 받고도 완벽한 경기 운영능력을 과시하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선두에 1분여 뒤처진 김한봉·남기문(펠롭스, 혼다S2000 GTR)이 차지했고, 미국서 복귀해 단독출전한 정경용(레드앤스피드, 포르쉐996 GT3)은 3위로 뒤를 이었다. 4위와 5위는 유승현(NRT, 닛산 350Z)과 리레이싱팀 이병준·김진승이 각각 차지했다. 펠롭스팀 박상무·이종철(포르쉐 996GT3)과 잭팀 권오수·김진태(닛산 350Z)는 각각 6위, 7위를 기록했다. 국산 첫 수제 스포츠카인 ‘스피라 GT270’을 앞세워 시즌 두 번째 예선 폴포지션을 차지했던 어울림모터스팀의 박정룡·이승진은 결승 10바퀴째 경주차량 트러블로 완주하지 못했다. 한단계 아래 종목이자 프로 등용문인 엘리사 챌린지에서는 단독출전한 한치우(그리핀레이싱)가 예선 1위였던 이문성·석동빈(바보몰)을 제치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왕효원·최성익(레드앤스피드팀)과 최장한·이종선(KMSA)이 뒤를 이었다. GTM 5라운드는 오는 10월 12일(일) 용인 스피드웨이서 펼쳐진다. ▲ 한단계 아래 종목이자 프로 등용문인 엘리사 챌린지에서는 단독출전한 한치우(그리핀레이싱)가 예선 1위였던 이문성·석동빈(바보몰)을 제치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 GT 클래스 입상자들. 2위 김한봉·남기문(펠롭스), 1위 유경욱·정의철(이레인팀), 3위 정경용(레드앤스피드).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KMSA[Copyright ⓒ 지피코리아 www.gpkorea.com]009
- 정의철·유경욱 조, 우승으로 챔프 위한 기반 다져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2008 GT 마스터즈 5라운드 이레인의 정의철·유경욱 조가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챔프에 오르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지난 24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08 GT 마스터즈 5라운드 결선에서 정의철·유경욱(포르쉐 GT3) 조는 예선 성적을 기준으로 박정룡·이승진(어울림레이싱, 스피라 GT) 조에 이어 2그리드에 위치했다. 김한봉·남기문(펠롭스, 혼다 S2000 GTR) 조가 3그리드에 포진했다. 박정룡·이승진 조는 예선에서 빠른 기록을 보이면서 5라운드에서 우승을 예고했다. 50랩을 달려야 하는 결승전이 시작되고 폴포지션의 박정룡·이승진 조가 출발에서 정의철·유경욱 조의 추격을 따돌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그러나 10랩째 스피라 GT는 차에 문제가 생긴 듯 피트스톱한 후 곧바로 리타이어하면서 우승에 대한 기대는 접어야 했다. 이후 이레인은 정의철로 드라이버를 교체했고, 웨이팅 핸디캡 타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주를 거듭했다. 결국 GT 마스터즈 5라운드 GT레이스에서는 정의철·유경욱 조가 시즌 2승째를 챙겼다. 김한봉·남기문 조가 2위, 오랜만에 국내 경기에 복귀한 정경용(레드앤스피드)이 3위에 올랐다. 지난 4라운드에서 우승했던 이종철·박상무(펠롭스) 조와, 3위를 차지했던 권오수·김진태(잭 레이싱팀, 닛산 350Z GT) 조는 6위와 7위로 부진했다. 한편,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 예선에서는 이문성·석동빈(바보몰 레이싱) 조가 폴포지션에 섰다. 한치우(그리핀 레이싱팀), 최장한·이종선(KMSA 레이싱) 조,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왕효원·최성익(레드앤스피드) 조가 뒤를 이었다. 결승결과 원드라이버체제로 나선 한치우가 팀에 공식 출전 2경기만에 우승컵을 안겨줬다. 2위는 왕효원·최성익 조, 3위는 최장한·이종선 조가 각각 차지했다. 다음 경기는 오는 10월1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2008/08/26 09:44001
- [2008GTM입상자인터뷰 영상] 보도자료 종합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무더위도 날려버린 짜릿한 레이스! 2008 GT Masters 시리즈 제 5전”“정의철-유경욱 강자의 면모 과시하며 시즌 2승째 챙겨!” “2008 GT Masters Series 제 5전” 대한민국 최고 GT 레이스! 2008 GT Masters series(이하 GTM)이 8월 24일 여름의 막바지 무더위가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됐다. 오전에 열린 GT 클래스(350마력 이상, 자유개조) 예선에서는 박정룡-이승진(어울림 레이싱팀,스피라 GT) 선수가 단지 4lap만 돌고도 1분 7초 184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 하며 국산 첫수제 스포츠카인 스피라 GT의 첫 우승을 기대하게 하였다. 2번 그리드는 정의철-유경욱(E-rain레이싱팀, 포르쉐 997 GT3) 선수가 그보다 조금 뒤진 1분 7초 789의 기록으로 차지 하며결승에서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그 뒤를 이어 김한봉-남기문(펠롭스 레이싱팀, 혼다 S2000GTR)선수와 같은 팀의 지난 4전 우승자인 이종철-박상무(펠롭스 레이싱팀, 포르쉐 996 GT3)가3,4 번 그리드를 차지하였다. 통합 예선으로 함께 열린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투스카니 엘리사원메이크전) 예선에서는 이번 2008시즌 데뷔 후 번번히 리타이어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이문성 선수(바보몰 레이싱팀)가 새로이 석동빈 선수와 파트너를 이뤄 클래스 예선 1위를차지하였고, 2위는 지난 경기에서 3위로 첫 입상에 성공한 한치우 선수(그리핀 레이싱팀)가차지하였다. 지난 경기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디펜딩 챔피언 최장한 선수(KMSA 레이싱팀)는세컨드 드라이버 이종선 선수의 복귀로 체력적인 부담이 준 상태에서 예선 3위를 차지해 2연승의 가능성을 높였다. 엘리사 챌린지에서 현재 시리즈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왕효원-최성익선수(레드앤스피드 팀)는 4위로 예선전을 마치며 결승에서 힘겨운 싸움을 펼치게 되었다. 예선을 마친 후 경기장에 있던 많은 관계자들과 모터스포츠 팬들은 결승에서 첫 국산 수제스포츠카인 스피라 GT가 강력해진 엔진 성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있었고 E-rain 레이싱팀의 포르쉐 997 GT3가 어떻게 이 상황을 타개할 것인지가 가장 큰관심사였다. 또 지난 2008 GTM 1전을 끝으로 미국 올-아메리칸 시리즈(나스카 레이스의 마이너리그)에서 활동하다가 다시 GTM으로 복귀한 정경용 선수(레드앤스피드팀, 포르쉐 996 GT3)가예선 6위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승에서는 어떻게 2007 시즌 챔피언으로서의 면모를보여줄 것인지도 관전포인트였다. 화창한 오후 날씨 속에서 시작된 50lap 통합 결승전은 폴포진션을 차지한 박정룡-이승진 선수가 스타트에서 선두 유지를 하면서 정의철-유경욱 선수의 추격을 뒤로 하고 첫 우승을 향해순항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1초 안팎에 차이를 보이며 1위로 달리던 박정룡 선수가 스피라GT의 차량 이상으로 10lap에서 피트인을 하며 리타이어 되었다. 그 후 유경욱 선수에서 정의철선수로 교체한 포르쉐 997 GT3는 웨이팅 핸디캡 타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주를 거듭해시즌 2승째를 챙기게 되었다. 2위는 지난 2전에서 감동의 우승을 거두었던 김한봉-남기문 선수가차지했고, 3위는 정경용 선수가 차지하며 앞선 세 경기의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지난 경기 우승자인 이종철-박상무 선수와 3위 권오수-김진태 선수(잭 레이싱팀, 닛산 350Z GT)는 6위와 7위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 시리즈 포인트 경쟁에 적신호가 켜지게 되었다. 엘리사 챌린지에서는 원드라이버 체제로 출전한 한치우 선수가 그리핀 레이싱팀에게 공식 출전2경기만에 우승컵을 안겨주었다.2위는 왕효원-최성익 선수가 차지하며 시리즈 포인트 종합 선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게 되어시리즈 챔피언에 대한 기대를 한 것 높였다. 3위는 최장한-이종선 선수가 경기 초반 사고로인한 차량 이상에도 불구하고 차지해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GTM 5전에서는 섹시한 이미지의 싱어송 라이터인 이오타가 GTM의 성공개최를 축하하는공연을 가져 모터스포츠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으며 부대행사로는 미스디카와 함께하는 파워이미지컨테스트와 한국오모토모티브컬리지의 미케닉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강력한 파워의 스피라 GT와 포르쉐 군단의 대결, 춘추전국시대 양상의 엘리사 챌린지 등 갈수록흥미진진한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는 2008 GTM의 제 6전은 10월 12일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개최 된다. 대회명 : ‘2008 GT Masters Series’일 정 : 1전 4월 13일/2전 5월 12일/3전 6월 8일/4전 7월 6일/5전 8월 24일/6전 10월 12일 /7전 11월 9일장 소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주 관 : ㈜ROM주 최 : ㈜HB후 원 : 금호타이어, 한국 오토모티브 컬리지, 크리스피 크림 도넛, U1 미디어,엔크린닷컴, 프리챌홈페이지 : www.gtmasters.co.kr 정리 튠진 강성태기자 Copyright (c) tunezine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003
- 정의철, 유경욱 !! GTM 5전 리드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대한민국 최고 GT 레이스! 2008 GT Masters series(이하, GTM)이 8월 24일 여름의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됐다. 오전에 열린 GT 클래스(350마력 이상, 자유개조) 예선에서는 박정룡-이승진(어울림 레이싱팀, 스피라 GT) 선수가 단지 4lap만 돌고도 1분 7초 184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국산 첫 수제 스포츠카인 스피라 GT의 첫 우승을 기대하게 했다. 우승후보인 정의철-유경욱(E-rain 레이싱팀, 포르쉐 997 GT3) 선수가 그보다 조금 뒤진 1분 7초 789의 기록으로 2그리드를 차지하며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그 뒤를 이어 김한봉-남기문(펠롭스 레이싱팀, 혼다 S2000 GTR)선수와 지난 4전 우승자인 이종철-박상무(펠롭스 레이싱팀, 포르쉐 996 GT3)가 3, 4번 그리드를 각각 마크하고 나섰다. 통합 예선으로 함께 열린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투스카니 엘리사 원메이크전) 예선에서는 이번 2008시즌 데뷔 후 번번이 리타이어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이문성 선수(바보몰 레이싱팀)가 새로이 석동빈 선수와 파트너를 이뤄 클래스 예선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지난 경기에서 3위로 첫 입상에 성공한 한치우 선수(그리핀 레이싱팀)가 차지했다. 지난 경기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디펜딩 챔피언 최장한 선수(KMSA 레이싱팀)는 세컨드 드라이버 이종선 선수의 복귀로 체력적인 부담이 준 상태에서 예선 3위를 차지해 2연승의 가능성을 높였다. 엘리사 챌린지에서 현재 시리즈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왕효원-최성익 선수(레드앤스피드 팀)는 4위로 예선전을 마치며 결승에서 힘겨운 싸움을 펼치게 됐다. 예선을 마친 후 경기장에 있던 많은 관계자들과 모터스포츠 팬들은 결승에서 첫 국산 수제 스포츠카인 스피라 GT가 강력해진 엔진 성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고 E-rain 레이싱팀의 포르쉐 997 GT3가 어떻게 이 상황을 타개할 것인지가 가장 큰 관심사였다. 또 지난 2008 GTM 1전을 끝으로 미국 올-아메리칸 시리즈(나스카 레이스의 마이너 리그)에서 활동하다가 다시 GTM으로 복귀한 정경용 선수(레드앤스피드팀, 포르쉐 996 GT3)가 예선 6위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승에서는 어떻게 2007 시즌 챔피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도 관전 포인트. 화창한 오후 날씨 속에서 시작된 50lap 통합 결승전은 폴포진션을 차지한 박정룡-이승진 선수가 스타트에서 선두 유지를 하면서 정의철-유경욱 선수의 추격을 뒤로 하고 첫 우승을 향해 순항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1초 안팎에 차이를 보이며 1위로 달리던 박정룡 선수가 스피라 GT의 차량 이상으로 10lap에서 피트인을 하며 아쉽게 리타이어. 그 후 유경욱 선수에서 정의철 선수로 교체한 포르쉐 997 GT3는 웨이팅 핸디캡 타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주를 거듭해 시즌 2승째를 챙겼다. 2위는 지난 2전에서 감동의 우승을 거두었던 김한봉-남기문 선수가 차지했고, 3위는 정경용 선수가 차지하며 앞선 세 경기의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 지난 경기 우승자인 이종철-박상무 선수와 3위 권오수-김진태 선수(잭 레이싱팀, 닛산 350Z GT)는 6위와 7위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 시리즈 포인트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 엘리사 챌린지에서는 원드라이버 체제로 출전한 한치우 선수가 그리핀 레이싱팀에게 공식 출전 2경기 만에 우승컵을 안겨주었다. 2위는 왕효원-최성익 선수가 차지하며 시리즈 포인트 종합 선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게 되어 시리즈 챔피언에 대한 기대를 한 것 높였다. 3위는 최장한-이종선 선수가 경기 초반 사고로 인한 차량 이상에도 불구하고 차지해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GTM 5전에서는 섹시한 이미지의 싱어송 라이터인 이오타가 GTM의 성공개최를 축하하는 공연을 가져 모터스포츠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으며 부대행사로는 미스디카와 함께하는 파워이미지 컨테스트와 한국오모토모티브컬리지의 미케닉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강력한 파워의 스피라 GT와 포르쉐 군단의 대결, 춘추전국시대 양상의 엘리사 챌린지 등 갈수록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는 2008 GTM의 제 6전은 10월 12일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 된다.(홈페이지 : www.gtmasters.co.kr) 랩타임즈(laptimes@korea.com) 사진 = GTM003
- 나스카 레이서를 잠재운 E-Rain의 작은거인 '정의철-유경욱'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나스카 레이싱에 참가한 레드앤 스피드의 정경용이 출전하여 최고의 자리를 위해 레이스를 펼쳤다. 최고의 머신과 최고의 드라이버들이 벌이는 한판승부 GT클래스에서는 E-Rain의 두 작은 거인 정의철-유경욱이 시즌 두 번째 챔피언 자리에 올르는 기염을 토했다. 정의철과 유경욱은 60초의 웨이팅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작은 거인 다운 탄탄한 실력으로 50Lap을 최고의 성적으로 체커기를 받았다. 2위를 차지한 김한봉-남기문(펠롭스)선수는 정의철과 유경욱을 추격하였지만, 작은 거인들의 독주를 막지 못하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미국 나스카 마이너리그인 올 – 아메리칸 시리즈에 참가하여 4개월 만에 국내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정경용(레드앤 스피드)선수는 드라이버 교체 없이 건장함을 과시하며 3위에 입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기대를 모았던 어울림 모터스의 투톱 박정룡과 이승진은 예선경기에서 가장 좋은 1:07’164로 예선 베스트랩을 기록하여 수입 GT카의 긴장을 유도하였다. 그러나, 폴 포지션에서 출발하여 경기초반 10랩째 결국 차량의 트러블로 아쉽게도 순위권에는 들지 못하였다. 대한민국 No.1 자동차포털 카니아닷컴 http://www.cania.com002
- 대한민국 최고의 GT 레이스, 2008 GT Masters 5 Round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2008 GT Masters 5Round가 24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경기가 진행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나스카 레이싱에 참가한 레드앤 스피드의 정경용이 출전하여 최고의 자리를 위해 레이스를 펼쳤다. 최고의 머신과 최고의 드라이버들이 벌이는 한판승부 GT클래스에서는 E-Rain의 두 작은 거인 정의철-유경욱이 시즌 두 번째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정의철과 유경욱은 60초의 웨이팅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작은 거인 다운 탄탄한 실력으로 50Lap을 최고의 성적으로 체커기를 받았다. 2위를 차지한 김한봉-남기문(펠롭스)선수는 정의철과 유경욱을 추격하였지만, 작은 거인들의 독주를 막지 못하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미국 나스카 마이너리그인 올 – 아메리칸 시리즈에 참가하여 4개월 만에 국내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정경용(레드앤 스피드)선수는 드라이버 교체 없이 건장함을 과시하며 3위에 입상하는 영광을 얻었으며, 기대를 모았던 어울림 모터스의 투톱 박정룡과 이승진은 예선경기에서 가장 좋은 1:07’164로 예선 베스트랩을 기록하여 수입 GT카들을 긴장시켰지만 폴 포지션에서 출발하여 좋은 페이스로 경기초반을 이끌다가 10랩째 예상치못한 차량의 트러블로 아쉽게도 순위권에는 들지 못하였다. GT클래스와 함께 치러진 엘리사 클래스에서는 한치우(그리핀레이싱)가 새로운 엘리사 클래스 챔피언에 등극하였다. 한치우선수는 평소에 갈고 닦은 체력과 주말에 카트를 통한 맹연습이 오늘 경기 우승에 큰 보탬이 되었다며 우승비결을 밝혔다. 2위로는 정경용단장이 이끄는 레드앤 스피드의 최성익-왕효원선수가 투 톱을 이뤄 국내 복귀무대에 3위를 차지한 정경용에게 2위를 선물하였다. 3위는 경기 초반부터 배기라인의 이상으로 완주를 못할 것으로 보여진 KMSA의 최장한-이종선 선수가 끝까지 아랑곳 하지 않고 멋진 투 톱으로 3위 자리에 올랐다. 또한 바보 몰의 이문성-석동빈 투 톱은 예선 베스트랩을 기록하며 첫 우승을 노렸지만 경기후반 추격하는 선수들의 뒷심에 밀려 아쉽게도 우승은 다음 경기로 미뤄야만 했다.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들이 찾은 용인 스피드웨이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특별이벤트로 가수 이오타가 출연하여 멋진 댄스와 가창력으로 관람객을 즐겁게 하였다. 이제 무더운 여름 경쟁이 끝나고 가을 시즌으로 접어드는 2008 GT Masters 6Round는 오는 10월 12일에 용인 스피드 웨이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대한민국 No.1 자동차포털카니아닷컴 http://www.cania.com 글/사진 : 박우열기자 (kopulso@cania.com)[Copyright ⓒ 카니아닷컴 www.cania.com006
- 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001
- 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001
- 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19일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002
- 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20일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003
- 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20일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001
- 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카테고리: 레이싱갤러리·2024년 6월 20일2008 GT Masters Championship 이모저모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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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5전] 이레인팀 유경욱·정의철, 시즌 2승째](https://static.wixstatic.com/media/def1de_09c8661dc28840d78eef7ab8f4ffd4b8~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def1de_09c8661dc28840d78eef7ab8f4ffd4b8~mv2.png)

![[2008GTM입상자인터뷰 영상] 보도자료 종합](https://static.wixstatic.com/media/def1de_9377f68fe3b14b1baa7ceca3b5b5ee7b~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def1de_9377f68fe3b14b1baa7ceca3b5b5ee7b~mv2.png)








